한국 금융위원회(FSC)는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들이 5월 말까지 내부 장부와 실제 암호자산 보유량을 5분마다 대조하는 시스템을 도입하도록 의무화했습니다. 또한 거래소들은 일일 자산 잔액 일치 여부를 공개하고, 회계법인의 월간 외부 감사를 받아야 합니다. 이러한 규제 강화는 2월에 빗썸이 실수로 620,000 BTC를 사용자들에게 잘못 분배한 사건에 따른 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