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는 1분기 영업이익 3조 7,600억 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인 3조 7,900억 원에 근접한 견조한 실적을 발표했다. 회사 주가는 장중 3% 이상 상승하며 코스피의 2.3% 상승률을 상회했다. 매출은 52조 5,763억 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영업이익률은 72%에 달했다. 이는 AI 인프라 투자에 힘입어 HBM, 서버용 DRAM 모듈, eSSD의 강력한 판매에 기인한다.
회사는 수익 탄력성이 크게 증가했음을 강조했으며, 추가 매출의 거의 90%가 영업이익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는 2026년 투자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며, 인프라와 EUV 장비에 집중할 예정이다. 높은 기대에도 불구하고, 1분기 DRAM과 NAND 가격이 급등하고 공급이 타이트한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수익성 유지가 주요 관심사로 남아 있다.
SK하이닉스 1분기 실적, AI 인프라 수요로 기대치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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