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바노는 프로토콜 실패가 발생할 경우 일반적으로 DAO가 아닌 창립자가 책임을 지게 된다고 주장합니다. 팟캐스트 '언이지 머니'에서 공유된 이 관점은 DAO의 분산된 특성이 문제가 발생했을 때 창립자들을 책임으로부터 보호하지 않는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이 논의는 분산 프로젝트 내에서 책임 구조의 명확성이 필요함을 강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