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론 로보틱스는 테슬라를 상대로 연방 소송을 제기했으며, 전기차 제조업체가 자사의 오토파일럿 및 자율주행 기술과 관련된 5건의 특허를 침해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버지니아주 알렉산드리아에 위치한 미국 지방 법원에 제출된 이 소송은 테슬라가 지난 6년간 모든 오토파일럿 장착 모델에 페론의 독점 로봇 운영 체제 기술을 사용했다고 주장합니다. 법적 조치는 2017년에 특허 중 하나가 테슬라에 구매 제안되었으나, 자동차 제조업체가 인수를 진행하지 않았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페론 로보틱스는 구체적인 손해 배상과 분쟁 중인 기술의 추가 사용을 막기 위한 금지 명령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테슬라는 아직 이 주장에 대한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