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타임스는 암호화폐 커뮤니티에서 저명한 인물인 아담 백이 비트코인의 신비로운 창시자인 사토시 나카모토일 수 있다는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이 주장은 비트코인 창시자의 진짜 정체에 대한 지속적인 추측과 논쟁에 새로운 불을 지피고 있습니다. 블록스트림의 CEO이자 암호학자인 아담 백은 디지털 화폐 개발 초기부터 참여했으며, 비트코인 설계에 영향을 준 작업 증명 시스템인 해시캐시(Hashcash)를 만든 인물로서 사토시 나카모토에 관한 논의에서 이전부터 언급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백은 자신이 사토시 나카모토가 아니라고 일관되게 부인하며 비트코인 창조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