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 재단의 2025년 재무 보고서는 공동 창립자인 에릭 장과 다 홍페이 사이에 분쟁을 촉발시켰습니다. 다 홍페이는 재단이 12년 동안 발전해온 과정을 강조하며, 보고서가 네오의 현재 상태와 미래 방향을 잘 보여주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반면 에릭 장은 보고서가 투명성이 부족하다며 특히 네오 자산이 아닌 부분에 대한 공개가 미흡하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재단이 횡령을 저질렀다고 비난하며 외부 투자 수익이 왜 사기업인 NGD로 향했는지 의문을 제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