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프로젝트인 모나드는 벤처 자본가들로부터 5억 달러를 모금하고 4년간 개발했음에도 불구하고 KOL 매냐가 이를 형편없는 프로젝트라고 비판하면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MON 토큰은 사상 최고가 대비 90% 급락해 크립토 트위터에서 논쟁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일부는 가격 변동만으로 프로젝트의 품질을 판단할 수 없다고 주장하며, 솔라나, 아발란체, 니어, 앱토스, 아비트럼 등이 출시 후 80~95% 하락한 사례를 예로 들고 있습니다. 비평가들은 또한 벤처 자본의 자금 지원이 토큰 성과를 보장하지 않으며, 과대광고가 기본적인 개발을 앞서 나가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