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는 북미 건설노동조합(NABTU)과 협력하여 북미 전역의 수백만 숙련 기술 노동자들에게 무료 AI 문해 교육 과정과 산업 인증 자격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4월 21일에 발표된 이 이니셔티브는 마이크로소프트와 NABTU의 협력을 확대하며, 34개 미국 주에서 구직자들을 견습 프로그램과 연결하는 비영리 단체인 TradesFutures도 포함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기술 노동자들의 AI 역량을 강화하여 AI 인프라 프로젝트에 대한 지역 사회 수용과 인력 공급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번 확장은 마이크로소프트가 AFL-CIO 및 미국 교원 연맹(AFT)과 맺은 기존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합니다. 미국 주정부와 연방 당국이 자원 문제로 데이터 센터 건설 중단 법안을 검토하는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의 노동조합과의 협력은 AI 개발을 위한 안정적인 인력 확보와 지역 사회 및 환경 문제 해결을 동시에 추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