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스테이블코인 결제 및 자금 관리 서비스 제공업체인 MetaComp가 Pre-A+ 투자 라운드에서 3,500만 달러를 조달했습니다. 이번 라운드는 알리바바와 스파크 벤처가 주도했으며 기존 주주들도 참여했습니다. 이는 12월에 진행된 2,200만 달러 규모의 Pre-A 라운드에 이은 것으로, 3개월 만에 총 3,500만 달러를 모금한 셈입니다. 조달된 자금은 MetaComp의 StableX 네트워크를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라틴 아메리카 지역으로 확장하고, Web 2.5 서비스용 Agent-Skills-MCP 아키텍처 개발을 통한 AI 전략 진전에 사용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