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토 재단은 한국의 디지털 자산 수탁사 KODA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여 지토SOL에 대한 기관 수탁 및 스테이킹 지원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번 파트너십은 월요일에 발표되었으며, 기관 투자 촉진과 한국 내 규정을 준수하는 수탁 및 스테이킹 솔루션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이니셔티브는 올해 말 예상되는 한국의 디지털 자산 규제 체계 최종화와도 부합합니다. 올해 초, 지토 재단은 한화자산운용과 협력하여 규제 승인 대기 중인 지토SOL ETF 출시를 모색하기 시작했습니다. KB국민은행 등 투자자들의 지원을 받는 KODA는 VASP 라이선스와 ISMS 인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콜드 스토리지와 MPC 키 관리 등 강력한 수탁 인프라를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