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1월 실업률 및 비농업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32개 금융기관이 전망을 내놓았다. 대부분은 실업률이 4.3%에서 4.5% 사이일 것으로 예상하며, 노무라증권, CIBC 등은 4.3%를, ING, ANZ 등은 4.4%를 전망했다. HSBC 홀딩스와 YC 캐피탈은 다소 높은 4.5%를 예상하고 있다. 비농업 고용지표에 대한 전망은 크게 엇갈린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1만 개 일자리 감소를 예상하는 반면, 씨티그룹은 13만 5천 개 일자리 증가를 전망했다. 그 외 골드만삭스는 4만 5천, 모건스탠리는 5만 5천, UBS 그룹은 9만 개 증가를 예상했다. 해당 데이터는 오늘 밤 21시 30분(UTC+8)에 발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