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5일 총격 사건이 백악관 기자회견 만찬을 중단시켰고, 이에 따라 트럼프 대통령과 부통령 밴스가 긴급 대피했습니다. 두 지도자는 무사했으며, 총격범은 신속히 체포되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모든 주요 관계자들의 안전을 확인했으며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행사는 30일 이내에 재조정될 예정입니다. 폭스 뉴스 특파원 브렛 베이어는 총격 후 참석자들이 땅에 엎드리며 혼란이 일어났다고 전했습니다. 비밀경호국 요원들은 신속히 현장을 확보했고, 무장 인력이 즉각 대응했습니다. 백악관 고위 관계자는 총격범이 주 출입구 근처의 보안 검문소를 겨냥해 만찬장 안에 있던 비밀경호국 요원을 향해 총을 쐈다고 보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