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드르 무파렉이 이끄는 구글 딥마인드의 인셉션 팀이 게임 제품 개발 역량 강화를 위해 다섯 개의 신규 채용 공고를 발표했습니다. 구글 커리어에 등재된 이번 채용 직책은 게임 디자이너, 시니어 프로덕트 매니저, QA 엔지니어, 시니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스태프 리서치 엔지니어를 포함합니다. 이전에 유비소프트에서 AAA 게임을 개발하고 소프트뱅크에서 제품 개발을 이끌었던 무파렉은 인셉션 팀을 이끌며 AI 연구를 게임 경험으로 전환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딥마인드의 인셉션 팀은 AI 연구를 바탕으로 플레이 가능한 프로토타입을 만드는 데 집중하며, 기존 연구 그룹과 차별화된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이번 채용은 AI를 활용해 3D 환경을 생성하고 상호작용하는 SIMA 2와 지니 프로젝트를 진전시키기 위한 것으로, 연구 시연 단계에서 외부 개발자가 접근할 수 있는 제품으로 전환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는 딥마인드가 게임 분야에서 AI를 활용하려는 전략에서 중요한 진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