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집행부 전 책임자 마가렛 라이언은 3월 16일 SEC 의장 폴 앳킨스 및 다른 고위 관계자들과의 의견 충돌로 사임했다. 라이언은 트럼프 관련 사건뿐만 아니라 암호화폐 기업가 저스틴 선과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 관련 사건 처리 문제로 경영진과 갈등을 빚은 것으로 알려졌다.
라이언은 이들 고위 사건에서 사기 및 기타 혐의를 적극 추진할 것을 주장했으나 내부 저항에 부딪혔다. 이달 초 SEC는 저스틴 선과 그의 회사들을 상대로 한 소송을 1,000만 달러에 합의했으며, 선은 혐의를 인정도 부인도 하지 않았다. 또한 SEC와 머스크는 합의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라이언은 임명된 지 불과 6개월 만에 사임했으며, 이 사실은 SEC에 의해 공개되지 않았다.
전 SEC 집행 책임자, 트럼프 사건 관련 이견으로 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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