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보안관실 부관 마이클 데이비드 코버그가 암호화폐 사기범들의 공갈 계획을 도운 혐의로 연방 교도소에서 63개월 형을 선고받았다. 코버그는 또한 사기꾼 아담 이자의 거짓 체포와 협박을 통해 피해자들을 공갈하는 데 도움을 준 역할로 12만 7천 달러의 배상금을 지불하라는 명령을 받았다.
이자는 코버그를 사업 파트너이자 컨설턴트로 삼아 코버그는 매달 최소 2만 달러를 벌었다. 2021년 10월, 코버그는 피해자가 협박을 받아 12만 7천 달러를 이자의 계좌로 이체하도록 강요당한 공갈 사건에 가담했다. 또한 코버그는 이자와 공모해 마이애미에서 로스앤젤레스로 다른 피해자를 유인한 뒤 허위 체포를 진행했다. 코버그는 2025년 9월 공모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으며, 이자는 선고를 기다리며 구금 중이다.
전 LA 부보좌관, 암호화폐 사기 지원 혐의로 63개월 징역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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