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재단은 2029년까지 초당 1,000만 건의 거래 처리량(TPS)을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10년 기술 로드맵을 발표했습니다. 이 계획은 6개월마다 새로운 포크를 도입하는 7개의 프로토콜 업그레이드를 포함하며, 양자 내성 암호화와 네이티브 프라이버시 전송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스트로우맵(strawmap)"이라고 불리는 이 로드맵은 토론과 투명성을 강조하며, 피드백과 기술 발전에 따라 예측이 변할 수 있음을 인정합니다.
주요 목표는 거래 확인 시간을 단축하고, 처리 용량을 초당 1기가가스까지 늘리며, 2차 레이어에서 초당 1테라가스까지 확장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이더리움은 중앙 집중식 인프라 없이도 글로벌 결제 처리업체의 처리량과 맞먹을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이 로드맵은 양자 보안과 프라이버시를 핵심 프로토콜 기능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재단은 기술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분기별 업데이트를 계획하고 있으며, AI 지원 개발의 잠재적 영향도 포함됩니다.
이더리움 재단, 10년간 1,000만 TPS 목표 로드맵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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