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세 번째로 큰 암호화폐 거래소인 코인원이 매각될 예정이라고 전해졌습니다. 거래소의 주요 주주이자 회장인 차명훈은 자신의 지분 일부를 매각하는 방안을 검토하며 다양한 옵션을 모색 중입니다. 차 회장과 그의 회사는 현재 코인원의 53.44%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컴투스는 38.42%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관련 소식으로, 미국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인 코인베이스가 이번 주 한국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이번 방문은 코인원 및 다른 주요 현지 기업들과의 지분 투자 및 협력 기회를 논의하기 위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