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put Output Global의 창립자 찰스 호스킨슨은 카르다노가 거버넌스를 위해 확장성을 희생했다는 주장을 반박했습니다. 그는 확장성이 항상 카르다노의 핵심 우선순위였으며, 속도보다는 연구 중심의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호스킨슨은 확장성 개발이 2020년 셸리(Shelley) 시대 이전에 시작되었으며, 레이오스(Leios)와 페라스(Peras) 같은 프로젝트와 함께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레이어 2 솔루션과 제로 지식 기술을 포함한 카르다노의 확장 전략이 업계 최고라고 주장했습니다. 호스킨슨은 또한 볼테르(Voltaire) 거버넌스 시스템 도입에 대해 언급하며, 이것이 확장성 노력에 방해가 되기보다는 보완하는 역할을 한다고 명확히 했습니다. 볼테르는 분산 개발과 커뮤니티 참여를 가능하게 하여, 10억 ADA 이상의 재무 자원을 포함한 자원이 커뮤니티의 통제 하에 유지되도록 보장합니다. 호스킨슨은 카르다노의 거버넌스 모델을 비트코인과 비교하며, 카르다노의 접근법이 분열을 줄이고 커뮤니티 주도의 조정을 강화한다고 제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