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크셔 해서웨이의 CEO 아벨은 5월 2일 주주총회에서 회사가 범용 AI보다는 실제 적용 사례에 중점을 둔 실용적인 AI 접근 방식을 채택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아벨은 버크셔가 실질적인 가치를 확인할 때만 AI에 투자할 것이며, AI를 활용해 모든 사업 분야에서 기회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버크셔는 AI 도입을 위한 세 가지 핵심 원칙을 제시했습니다. 첫째, 배치를 주도할 최고의 기술 인재를 유치하는 것, 둘째, 엄격한 보안 및 거버넌스 기준을 유지하는 것, 셋째, 핵심 의사결정은 인간 주도로 유지하는 것입니다. AI는 보조 도구로서 역할을 하며, 모든 중요한 경영 및 사업 결정은 인간의 책임으로 남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