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론 창립자 저스틴 선은 캘리포니아 연방법원에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그는 프로젝트 팀이 자신의 WLFI 토큰을 동결하고, 거버넌스 투표권을 박탈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토큰을 소각하겠다고 위협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선은 문제를 비공개로 해결하려 했으나 자신의 요청이 무시되자 법적 조치를 취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번 소송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나 그의 행정부를 상대로 한 것이 아니라고 강조했으며,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을 공개적으로 지지한 에릭 트럼프가 관련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렇다고 말했습니다.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은 선의 주장을 근거 없다고 일축하며, 대변인 잭 윗코프는 이번 소송을 선 자신의 행위를 회피하려는 "절박한 시도"라고 평가했습니다. 에릭 트럼프가 후원하는 이 프로젝트는 자신과 사용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조치를 취했으며, 법정에서 입장을 방어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분쟁은 부정행위 및 재정적 부정 의혹을 포함하고 있으며, 한때 블록체인 분야에서 동맹이었던 선과 이 암호화폐 프로젝트 간 긴장이 크게 고조된 사건입니다.
저스틴 선, 동결된 토큰 문제로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을 상대로 소송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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