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요 트레이더가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 플랫폼에서 4배 레버리지를 사용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공매도했으며, 그 포지션 가치는 1,300만 달러에 달합니다. 이 움직임은 한국 종합주가지수(KOSPI)가 급등하며 거래 시간 중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된 가운데 이루어졌습니다. 공매도 포지션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7.5%, 12.9%의 큰 상승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SK하이닉스는 엔비디아(NVIDIA)와 차세대 메모리 개발 협력에 힘입어 주가가 1,400달러를 넘어서는 강한 실적을 보였습니다.